2011/05/18 10:57
About_story
아기가 하고 싶은게 많아지기 때문이고, 거기에 감정의 표현이 있으니 더욱 어렵다.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기의 요구를 이해해야 하는데 참 어려운 일. 그리고 못하게 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부모와 충돌이 생긴다.
재인이 어렸을때 보면 많이 순해 보였는데, 그러지도 않은 것 같다. 얼굴도 정말 천사 같은 얼굴이더니 점점 사람? 처럼 변해가서 안타깝기도 하고,
잠에서 깨면 대부분 우는데, 울때 엄마가 안아줄 때 까지 그치지 않으니 참 난감하기 이를 때 없다. 며칠전엔 운동갔던 와이프가 애기 덕분에 뛰어 올라왔다.
재인이가 보는 나의 존재감은 너무 작다. 속상하다.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기의 요구를 이해해야 하는데 참 어려운 일. 그리고 못하게 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부모와 충돌이 생긴다.
재인이 어렸을때 보면 많이 순해 보였는데, 그러지도 않은 것 같다. 얼굴도 정말 천사 같은 얼굴이더니 점점 사람? 처럼 변해가서 안타깝기도 하고,
잠에서 깨면 대부분 우는데, 울때 엄마가 안아줄 때 까지 그치지 않으니 참 난감하기 이를 때 없다. 며칠전엔 운동갔던 와이프가 애기 덕분에 뛰어 올라왔다.
재인이가 보는 나의 존재감은 너무 작다.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