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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도 되는, 어설과 레드필의 결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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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00:43 Invitation

믿기지 않겠지만, 디자이너가 직업인 와이프는 신경도 쓰고 있지 않아, 직접 제작한 돌잔치 초대장.
꾸며진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일상의 포스터 같은 느낌을 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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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QR 코드를 스캔!
그리고 남몰래 쓰는 레드필의 육아일기 공개! http://redpill-kr.tumblr.com/
 
 
posted by asol redpill
2011/05/18 10:57 About_story
아기가 하고 싶은게 많아지기 때문이고, 거기에 감정의 표현이 있으니 더욱 어렵다.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기의 요구를 이해해야 하는데 참 어려운 일. 그리고 못하게 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부모와 충돌이 생긴다.

재인이 어렸을때 보면 많이 순해 보였는데, 그러지도 않은 것 같다. 얼굴도 정말 천사 같은 얼굴이더니 점점 사람? 처럼 변해가서 안타깝기도 하고,

잠에서 깨면 대부분 우는데, 울때 엄마가 안아줄 때 까지 그치지 않으니 참 난감하기 이를 때 없다. 며칠전엔 운동갔던 와이프가 애기 덕분에 뛰어 올라왔다.

재인이가 보는 나의 존재감은 너무 작다. 속상하다. 
posted by asol redpill
2011/05/04 15:02 About_story


재인이 태어난지 222일째 되었어요.
처음에 작게 태어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름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210일 정도에 드디어 뒤집기를 했어요. 빠른 애들은 100일에도 뒤집는데, 재인이는 200일이 넘어서 뒤집지 않아서 은근히 초조했다는. 남들과 같은 기준에서 판단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애기가 크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도 되곤 하네요. 아빠의 마음인 듯.

그런데 한 150일 때부터 걷는걸 좋아해서 손만 잡으면 일으켜 세워달라고 아장아장 걷기 시작했어요. 사진도 일으켜 세워줘서 좋다고 웃고 있네요.

이런걸 보면 성격이 급한거 같기도 하구요. 뒤집기도 건너 뛰고 걷기 연습이라니. 흐. 
그리고 요새는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지면서 원하는 것도 많고 성질도 내고, 가만히 있지 않을려고 하고, 정신이 없네요.  

그렇게 사람 같아 질 수록 조금 힘들긴 하지만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아직은 좀 작지만 너무 예쁜 재인이. 빨리가서 보고 싶네요. 흐.
posted by asol redpill
TAG 재인
2010/10/26 16:07 Gallery

우리 주이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음. 뭐랄까. 주말에 사람들이 주이라는 이름의 회의적인 의견을 많이 보여, 부득이하게 변경을 고민했네요.

1. 주희로 들려서 흔해보인다
2. 주인데요, 라고 읽는 등의 받침없는 이름이 자라면서 불리함이 있다
3. 뭔가 별로다

한주이 -> 한재인

그래서 와이프가 전략적으로 밀던 이름. 한재인으로 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흔한 느낌가 약간의 평범함이 싫었으나, 주변에서 모두 이쁘다고 해서 재인으로 최종 결정, 어제 출생신고 했네요. 주민등록등본에 이름과 주민번호 나오니 감동이라능.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 빼도. 박도. 못하니. 예쁘게 많이 불러줄라구요 ^^

정말 이름짓기 힘들었네요. 
posted by asol redpill
TAG 변경, 이름
2010/10/25 00:45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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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피부 톤 차이. 캬
posted by asol redpill
2010/10/25 00:34 About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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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못해 아직 어색한. 뉴 마이홈.
posted by asol redpill
TAG 마이홈
2010/10/19 01:36 Gallery
근 한달간 고심에 고심 끝에 이름을 정했어요.
후보군은 너무 많았죠.

한주이 / 한유주 / 한재인 부터,
한아야(최윤석실장이 추천해준 이름) 같은 특이한 이름까지 15가지 이름을 매일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고 했죠. 처음엔 이뻐도 나중에 가면 질리는 이름도 있고, 또 촌스러운 어감이 되는 이름이 있죠.

또한 주변 여러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의견이 제각각이라, 결국 저희의 느낌으로 골랐답니다.

우선 주이, 유주, 재인 중에 고르기로 했어요.
가장 먼저 유주 탈락, 일단 커피프린스의 채정안으로 유명해진 이름애다가, 지금 다른 이름도 많이 쓰고 있더군요. 추천율은 약 15%로 가장 낮았습니다.

그다음 재인, 영문 Jane으로 같이 쓸 수 있고 뭔가 중성적인 느낌과 그 안에 풍기는 세련미로 약 50% 인원이 추천을 해주었어요. 그런데 때마침 슈퍼스타K의 여후보애가 재인이네요.
역시 재인이 재주가 많긴 한가보네요. 문제는 이 이름도 너무 많이 쓰고 있다는 거.

그래서 가장 레어하면서도 친근한 이름으로 '주이'로 확정!
고민되는 부분은 그 흔한 '주희'로 읽히지 않을까 하는 부분과 뭔가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드는 부분인데 이름이 질리지 않고, 약간의 클래식함과 세련됨이 얽힌 옴효한 이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쓰는 사람이 거의 없죠. 더군다나 이 이름은 누구 이름을 본 딴게 아니라, 100% 내 순수 창작품이라 더 애정이 가는 걸수도.

아무튼, 이 이름에 맞는 한자를 고르느라 고액의 금액을 결제했는데, 추천한자과 완전 ..허참. 난쟁이 주 를 추천해주는 곳이 어딨나요 나참. 돈이 아까워서 눈물날 지경입니다.

암튼, 마음 진정하고 최근 이주일간 우리 주이 사진 올려요 ^^ 

조리원에서. 이 때. 그나마 좀 얌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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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하게 잘 자죠. 팔다리도 날씬 날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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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라 보통 자는 사진을 많이 찍게 되네요.
이제 제법 살이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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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코도 오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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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며 놀라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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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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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생아는 잠. 먹고. 싸고. 자고. 울고. 먹고. 싸고. 자고. 울고. 반복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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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가끔 도인 같은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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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ol redpill
2010/09/29 00:59 Gallery
레오가 태어났어요. 
2010년 9월 25일(음력 8월18일) 오전 9시 55분에 태어났습니다. 
밤새 잠못자고 진통으로 뒤척이다 새벽 4시에 병원으로 달려가서 6시간 진통 끝에 나왔답니다.

나오자마자, 눈물이 막 흐르더군요.
아내 너무 고생했고, 아이는 너무 이뻐서 지금도 가슴이 설래네요. 단, 몸무게가 너무 작게 나가서(2460g) 약간 걱정이긴 한데, 그래도 머리가 안커서 다행이에요. 흐

태어난지 얼마 안된 레오에요. 병원에서는 태어나자마자 부모 옆에 두게 하네요. 덕분에 면회객들도 유리방이 아닌 직접 만지고 볼 수 있어서 좋긴 했는데, 외부인과 접촉이 많아도 되는지 걱정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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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애기가 못생겼으면, 못생겼다고 인정하리라 10개월을 다짐했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제가 아빠라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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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자연분만 하느라 너무 고생했네요. 정말 출산하고 나니 얼굴하고 몸이 더 붓더라구요.
안에 있어보니 정말 출산이 보통 일이 아니라는 고생 많았어요. 성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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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하고 싶어 못참을 지경. 정말 이렇게 이쁜애기 뽀뽀를 안할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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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키로라 정말 작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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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얼마 안된 손이라 양수에 불어서 손이 주글주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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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레오 손과 발이 큼직하네요. 몸에 비해서 말이에요. 키가 아주 클거 같아요.
정말 엄지손가락 만한 발을 보니 계속 만지고만 있어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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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병실이 쾌적하고 깔끔해서 푹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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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멀리서 잡으니 정말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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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되고 울지도 않고 정말 잘 잡니다. 순해요. 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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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머리가 콘처럼 너무 길어 놀랬는데 점점 내려오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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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을 얼굴에 가져가면 배가 고픈거라네요. 애기라 적게 자주 먹여야 하더군요.
모유가 좋다는건 많이 들었고, 초유라 부르는 처음 젖이 아기한데 면역력을 포함해 그렇게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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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으로 이사와서 찍은 사진인데, 볼살이 좀 붙었나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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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쁜 짓. 애기가 윙크를 하네요. 으아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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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기 키우는게 정말 힘든지 이렇게 이쁜데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힘든걸 모를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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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글주글한 발이 좀 나아졌죠. 그래도 건조한지 많이 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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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달라는 건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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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게 한 곳을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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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더 예뻐지는 레오. 정말 하루하루를 즐겁게 해주는 녀석입니다.
헤어지기 실어 죽을 뻔 했네요!!


posted by asol redpill
2010/08/29 10:29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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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사진 34주차
posted by asol redpill
2010/08/29 01:51 Gallery
Noritsu Koki | QSS


이 뻤 다
posted by asol redpill
2010/08/02 22:05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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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ol redpill
TAG 여름, 홍콩
2010/04/04 22:51 About_story

레오를 내 삶의 목적으로 삶지 않을 것이다.
 
흔히 말하는 사람들의 성공의 대한 기준으로 세상을 보도록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그 아이의 눈과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사람의 행복을 받기만 하는 아이가 아닌, 행복을 더 나눠 줄 줄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이다. 
사람들이 레오를 보고 웃을 수 있게 할 것이다. 결국 행복이란 소유하는게 아닌 나누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것이다.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키울 것이다.  나를 갖추기 위함이 아닌 나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레오는 또래와 비교하진 않을 것이다. 혹시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느린 거에 초조하지 않을 것이고, 남들이 영어학원 한개 더 다닌다고 초조해하지 않을 것이다. 레오의 인생은 남을 통해 상대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레오 스스로 주관적인 성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교육은 과장되지 않게 적절하게. Push 형태의 학점형 교육보다 악기를 다루거나 좀더 창의적인 교육을 시킬 것이다.

레오에게 미안한 이야기지만, 남들보다 더 좋은 교육을 허리띠를 둘러매며 시킬 생각은 크게 없다. 어렸을 때 받은 교육이 그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대신 이 아이에게 더욱 많은 생각을 키워줄 경험을 나누어 줄 것이다.

이 아이에게 또래의 누구보다 더 좋은 경험과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책과 연필 속에서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고, 더 많은 것과 더 즐거운 것을 보여줄 것이다. 

레오의 나이가 두자리 수로 바뀌기 전까지 또래의 아이들보다 더 많은 경험 속에서 의젓한 아이가 될 것이며, 이 안에서 스스로의 사고가 자랄 것이고, 이는 스스로의 꿈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내년 말쯤 하게 될 것 같은 돌잔치에는 레오에게는 '청진기' '돈' '실' '연필' 이 아닌, '사랑' '카메라' '신발' 등을 놓겠다. 

딸이건 아들이건, 최소한 손을 자기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을 때부터 나와 위닝일레븐을 즐겨줬으면 좋겠다. 
수업시간에 스마트폰을 메신저를 하거나 이성친구의 고민을 나와 먼저 할 수 있는 친구같은 존재로 여겨줬음 좋겠다.

계속
posted by asol redpill
2010/01/30 21:57 About_story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임신 확정되었습니다! 태명은 레오파드로 정했습니다!! ^^

posted by asol redpill
2010/01/28 10:14 About_story

어제 아침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그것도 메신저로(성질급한 어설이 회사에서 확인했다는)  사실 느낌, 감정은 글쎄. 머리가 텅빈 느낌.
모 정수기 광고에서 테스트기를 들고 부자연스럽게 "진짜? 진짜?"를 외치던 과장스러운 모습은 현실에서는 매우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는 걸, 여자들은 알고 있을까.

약 10개월 뒤에는 현재의 삶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 
아직 내가 누구의 인생을 보다듬어주며 살아 갈 수 있을 정도가 된 건지에 대한 자의식과 그 남자로 살아간다는 무거운 책임감들.
어깨가 한 없이 무겁게 느껴졌다. 순간 무언가 절실해졌고, 약간의 입안이 마르는 듯한 초조함.

하지만, 나와 한켠에 서 인생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그리고 내가 애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한 명 더 있다는 건 설레는 일.
얼마뒤에 나와 똑같이 생긴 애기가 걸어다닐 생각을 하면, 웃기면서도 가슴이 매우 뛴다. 

어제 잠든 어설한데, 슬쩍 '사랑해, 수고했어'라고 말했더니, '그럼 당연히 사랑해야지' 라고 중얼 거리더니 순전 잠꼬대였던 모양.

앞으로, 준비도 차근차근 소곤소곤 재밌게. 
애기 때문에 더 재밌어질 인생도 차근차근 소곤소곤 재밌게. 
과장되지 않고 극성이 아닌, 강 위에 흐르는 잎사귀처럼 자연스럽게.

지금처럼 말이다. 


아내 성현씨. 수고하셨어요. 사랑합니다.
posted by asol redpill
2009/12/14 00:04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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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l, 33번째 생일.
posted by asol redpill
TAG 생일, 어설
2009/11/28 01:30 Galle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500sec | F/2.4 | ISO-200


2006년 12월 24일, 추운날 남이섬
posted by asol redpill
TAG 남이섬
2009/11/22 23:43 Gallery
FUJIFILM | FinePix F70EXR | 1/20sec | F/3.3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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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셀프놀이...계속.

gx100요거 요거 매력적인데..
posted by asol redpill
2009/10/06 00:51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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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5 민수 집들이
posted by asol redpill
TAG 집들이
2009/10/06 00:42 Gallery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사진의 거장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볼만했던 사진전. 대부분 한평생 사진만 찍으며 살았던데, 나름 삶이 부럽기도 하고.

오디오 가이드 렌탈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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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사진 촬영이 허용된 올림푸스 섹션.
별 볼건 없는데도, 올림푸스의 마케팅은 나름 탁월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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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ol redpill
2009/09/28 00:21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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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ol redpill